판매 전에는 주문을 받지 않습니다. 열리면 이 주소로 바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. 12/15까지 5,900원 · 12/16부터 6,900원
낱말 하나여도 되고, 한 문장이어도 됩니다 (50자까지). 적어 주시면 왜 하필 그 일이 나에게 이만큼 큰지를 사주로 풀어 드립니다. 무슨 일이었는지 자세히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— 적힌 것보다 더 캐묻지 않습니다.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— 그때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넘겨짚지 않습니다.
적어 주신 말을 그대로 자리 이름으로 씁니다. 무슨 사이인지 캐묻지 않습니다.
내 정보
같은 사주라도 어머니와 전 애인은 완전히 다른 글이 됩니다. 한 낱말이면 됩니다.
시각이 정확할수록 시주(時柱)가 정확해집니다. 경계에 걸리면 결과에 안내가 표시됩니다.
사주는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까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. 적어 주시면 시기·직장·재물 항목이 그 일에 맞게 구체적으로 바뀝니다 — '자리가 바뀌는 해'가 '거래처가 흔들리는 해'나 '담당 반이 바뀌는 해'가 됩니다. 간호사·자영업·공무원·현장직 무엇이든 부르시는 대로 적으시면 됩니다. 안 적으셔도 풀이는 그대로 완성됩니다.
경도로 진태양시를 보정합니다. 한국 표준시(동경 135도)와 실제 하늘의 시각은 약 30분 차이가 나고, 서울과 부산 사이도 약 8분 차이가 납니다. 태어난 시각이 시주(時柱) 경계에 걸리면 결과가 달라집니다. 모르시면 모름을 고르시면 서울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몰라도 됩니다. 사주만으로 풀이는 완성되고, 대신 16유형을 겹쳐 보는 항목이 사주 이야기로 바뀝니다.
다음에 풀이할 때 위 불러오기에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 같은 사람을 다시 저장하면 새로 쌓이지 않고 덮어씁니다.